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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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명원박물관, 단오 맞아 ‘여름이 오는 길 단오 부채 꾸미기’ 행사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명원박물관이 지난 6월 16일(화) 오전,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 명절 단오를 맞아 국민대 성곡헌에서 ‘여름이 오는 길 단오 부채 꾸미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의 전통 명절로, 예로부터 더운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 건강과 풍년을 기원하며 즐겁게 보내던 날이다.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씨름이나 그네뛰기 같은 풍속을 즐기며 더위를 이겨내고 액운을 막고자 했으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도 했다. 특히 단오에는 임금이 신하들에게 초여름 더위를 잘 이겨내라는 뜻으로 부채를 내려주거나, 가족과 이웃끼리 부채를 주고받으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풍습도 있었다.
이번 행사는 이 같은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전통문화의 정취를 일상 속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본교 구성원과 지역주민 등 약 200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거점으로서 역할을 확장해 나가는 뜻깊은 시도로도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부채를 직접 꾸미며 단오의 풍속과 계절의 의미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채에 각자의 그림과 소망을 담아보는 과정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여름 풍습과 단오의 상징성을 함께 느껴보는 계기가 됐으며,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교내 구성원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국민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오라는 전통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박물관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