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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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175명의 2,592시간의 결과’… 국민대 공업디자인학과 성과전시회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조형대학 공업디자인학과가 오는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조형관 3층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과전시회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국민대가 선포한 ‘KMU VISION 2035: EDGE’의 방향성을 공업디자인학과의 교육 성과와 연결해 보여주는 자리다. ‘KMU VISION 2035: EDGE’는 창의성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특성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민대의 중장기 비전이다.
공업디자인학과는 국민대의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디자인&콘텐츠’ 분야의 핵심 학과로서, 디자인 기반 창의·융합 교육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2학기 졸업전시회를 준비하는 4학년을 제외한 전 학년이 참여하며, 총 16개 과목에서 제작된 504점의 결과물이 전시된다.
△ 공업디자인학과 성과전시회
특히 이번 전시는 ‘175 Designer x 2,592 Hour’를 주제로, 175명의 학생이 한 학기 동안 쌓아온 고민과 실험의 결과를 담았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발상부터 제작, 결과물 구현에 이르는 공업디자인 교육의 흐름을 작품으로 풀어냈다.
전시는 학생 개개인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학과 교육과정 안에서 축적된 학습과 성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생들은 서로의 작업을 살펴보며 전공 역량을 점검하고, 다음 학기 프로젝트와 졸업전시로 이어지는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공업디자인학과 남원석 교수는 “이번 성과전시회는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쌓아온 사고의 과정과 그 결과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특히, 전 학년에 걸친 교과를 학생들이 선행적으로 경험하며 본인의 학습계획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공업디자인학과 성과전시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