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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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경찰청,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 개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경영대학원(원장 김도현)과 경찰청은 지난 7월 2일(목) 국민대 경영관 503호에서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을 개최했다. 2023년 시작돼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한 이번 과정은 치안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 기술로 해결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약 2개월간 국민대에서 운영된다.
교육생은 경찰청 국·관별 추천과 연구계획 평가를 거쳐 선발된 핵심 인재 2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AI·데이터 분석 분야 전문 교수진의 이론·실습 교육과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 수행을 포함해 총 120시간의 집중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이날 입과식에는 강현모 교수를 비롯한 국민대 교수진과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현모 교수는 환영사를 통해 “현장에서 마주한 문제를 AI와 데이터로 해결하고자 본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최신 AI 기술을 총망라한 커리큘럼을 준비한 만큼, 현장 전문성을 갖춘 교육생들이 기술과 결합해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은 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과 국민대 경영대학원이 공동 개발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과정은 데이터 수집·처리·시각화, 추론통계, 머신러닝 및 딥러닝, AI 에이전트 등 AI·데이터 분석 전문가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다루는 2주간의 집중 교육과, 실제 경찰 업무 현안을 해결하는 6주간의 프로젝트 기반 심화 교육으로 구성됐다.
한편 국민대 경영대학원은 2013년부터 실무형 AI·빅데이터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AI빅데이터전공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현직자의 학업 병행을 지원하기 위해 1년제 주말 전일 수업과 하이플렉스(HyFlex) 러닝 방식을 도입하며, 인공지능 및 데이터 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2026 치안 AI·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과정 입과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