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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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스포츠산업대학원,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민대학교 스포츠산업대학원과 사단법인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KATA)가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7월 15일 오전 11시 국민대학교 미래관 3층 309호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국민대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정은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 선언, 내빈 소개, 업무협약 개요 설명,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행사에는 국민대학교 측에서 스포츠산업대학원 이대택 원장,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이주형 주임교수, 이현욱 교수가 참석했으며,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에서는 어은실 회장, 성기석 이사장, 배영대 교육이사, 성정하 사무차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선수 트레이너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우수한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선수트레이너협회는 국내 최초의 선수 트레이너 전문 협회로, 선수 트레이너(AT) 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는 매년 두 차례, 250시간 이상의 연수 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61기 연수생을 배출했으며, 미국 ATC(Certified Athletic Trainer) 자격을 보유한 전문 교수진이 교육을 맡아 우수한 교육 품질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소속 미국 공인 선수트레이너(Certified Athletic Trainer, ATC) 자격 보유 교수진 3명과 스포츠의학 및 재활 전공 교수진을 중심으로 KATA와 협력해 MAT(Master of Athletic Trainer)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졸업 요건을 충족한 원생에게는 MAT 자격을 부여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 전문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성기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은 물론, 선수 트레이너(AT)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갖추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어은실 회장도 “선수 관리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원생들의 실습기관 지원, 재활훈련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대택 원장은 “우수한 교육과정을 통해 스포츠의학 및 재활 분야는 물론 국내 선수트레이너 분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