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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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 AX Innovation Alliance’ 출범! AI·SW 기업과 산학협력 생태계 본격 구축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지난 7월 24일(금) 오후 3시 본부관 대회의실에서 ‘KMU AX Innovation Alliance’ 출범 행사를 열고, AI·SW 분야 기업들과 산학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손진식 기획부총장과 윤명근 정보통신처장, 황선태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티맥스티베로, NHN Cloud, 이노그리드, 르몽, 한컴이노스트림, 마음AI, 자이트론, M2클라우드, 진인프라, KT 등 AI·클라우드·데이터·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비롯해 현장실습과 인턴십, 채용 연계, 공동 교육과정 운영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AI·SW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계약정원 도입을 추진하기 위한 기업 컨소시엄 구성 방안도 제안됐다.
국민대는 이번 ‘KMU AX Innovation Alliance’ 출범을 계기로 AI·SW 첨단 분야 기업들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참여 기업의 기술 역량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대학의 교육·연구·산학협력 체계와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데이터, 기업용 소프트웨어, 보안, 현장 적용형 AI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협력해 교육과 프로젝트, 연구, 현장실습, 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민대는 ‘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이라는 비전과 ‘Make the Rule, Break the Rule’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중장기 발전전략인 ‘KMU VISION 2035: EDGE’를 수립하고, 대학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8대 특성화 분야를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8대 특성화 분야 중 하나인 ‘AI+X’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대가 AI 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산업 네트워크와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대학과 기업이 함께 미래 AI·SW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민대와 참여 기업들은 앞으로 정기적인 교류와 후속 실무협의를 이어가며 산업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기술개발·인재양성 분야의 공동 협력과제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