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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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KMU VISION 2035: EDGE’와 함께 미래 준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8월 19일(수)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각 단과대학과 대학원별로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994명, 석사 608명, 박사 120명 등 총 1,722명이 학위를 받았다.
올해 학위수여식은 국민대가 개교 80주년을 맞는 해에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민대는 지난 8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장기 발전전략 ‘KMU VISION 2035: EDGE’를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대는 ‘고등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을 비전으로, 4대 발전전략과 8대 특성화분야를 중심으로 대학의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체계를 고도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개교 80주년 슬로건 ‘Make the Rule, Break the Rule’을 통해 기존의 기준을 넘어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대학의 도전과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개교 8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사업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양자캠퍼스 선포식’과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대학의 역사와 설립정신을 담은 80주년 기념 폰트 ‘성곡체’와 ‘해옹체’를 제작·배포하는 등 대학의 역사적 자산과 정체성을 구성원 및 사회와 공유하기 위한 다양한 80주년 기념사업을 시행한다.
교육 분야의 혁신도 이어지고 있다. 국민대는 양자융합대학과 바이오융합대학을 신설하고,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환경 개선, 산업 및 사회 변화에 대응한 융합교육, 학생 맞춤형 학습·진로 지원 등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정승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는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지난 성장을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뜻깊은 해”라며 “국민대가 지난 8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KMU VISION 2035: EDGE’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듯, 오늘 학위를 받고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여러분도 대학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가능성을 넓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개교 80주년 슬로건 ‘Make the Rule, Break the Rule’에는 기존의 기준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새로운 기준을 만들며 끊임없이 도전하자는 국민대의 정신이 담겨 있다”며 “졸업생 여러분도 정해진 길을 따르기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고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도전하는 국민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국민대학교도 여러분의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언제나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국민대학교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 사진= 국민대학교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