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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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자 "105만 시민이 자랑스워하는 시장이 되겠다" / 이재준(경제학과 79) 동문

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자.
"105만 고양시민이 자랑스워하는 시장이 되겠다".
압도적 표차로 승리한 더불어민주당 이재준(57·사진) 민선7기 고양시장 당선자는 "기쁨에 앞서 105만 고양시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들겠다"며 당선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이 당선자는 먼저 "평화를 향한 시민의 위대한 선택을 기회로 만들어 평화경제특별시라는 고양시을 비전을 반듯히 실현하겠다"고 강조하고 "시민이 주인이 되는 새로운 고양시를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을 엄중히 받들어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를 듣고 새기는 소통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촛불이 세운 문재인 정부가 평창동계 올림픽,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 회담을 거쳐, 한반도에 평화의 시대를 활짝 열었다"며" 경기북부 평화경제특별시 고양시도 풀뿌리 평화정책을 시민들과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당선자는 "시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민생현안 개선에 최우선 매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위해 그는 "낙후된 지역을 되살려 도시의 가치는 올리고, 덕양과 일산의 도시의 균형 발전을 위해 테크노밸리,방송영상밸리,대곡역세권 개발 등 도시의 자족기능을 확충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당선자는 또 "시민의 삶과 맞닿은 뉴정책으로 새로운 고양을 열겠다"며"전과는 완전히 다른 고양시, 시민중심도시 고양시, 시민행복도시 고양시, 평화경제특별시 고양시를 통해 105만 고양시민의 자랑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선거운동 기간 내내 "고양시민이 갑이다"를 슬로건으로 외친 이 당선자는 충남 아산 태생으로 국민대학교 총학생회장과 8·9대 경기도의원, 2017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 경기서북권 공동본부장, 더불어민주당 고양갑지역 위원장을 지냈다.
원문보기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0614010005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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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경기일보 | 이재준 고양시장 당선인 “평화경제특별시 육성… 동북아 허브도시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