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 퀵메뉴 메뉴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뉴 체크 후 저장을 한 경우 쿠키 저장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제125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 모범조합원 표창패 수여 / 윤정국 노동조합 위원장

한국노총은 제125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조합발전, 자주적 민주노동운동의 힘찬 전진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조합원에 대해 지난 6일(수)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열어 표창패를 수여하고 공로를 치하했다.
김동만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사정 협상 결렬 이후 정부의 노골적인 노동탄압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노동운동의 선봉에서 항상 함께 투쟁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모범조합원 표창에는 단위노조에서 모범을 보인 조합원과 윤정국 국민대 노동조합 위원장(전국사립대학교노동조합연맹 수석부위원장)이 수상하였다.
윤 위원장은 전국사립대학교노동조합연맹의 현안을 비롯하여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듣고 공유하며 노동기본권뿐만 아니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의 이로운 주축이 될 수 있도록 더욱더 많은 관심과 노력으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