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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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창조경제 박람회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퍼레이드 / 무인차량연구실

2015년 11월 22일 민관 협동 주최로 영동대교 북단 ~ COEX 구간에서 진행되었던 2015 창조경제 박람회 미래성장동력 자율주행차 시연행사에 국민대학교 무인차량연구실 자율주행차가 1호차로 약 3km 구간 6개 미션을 이상 없이 수행하였다.
6가지 미션은 각각 영동대교 속도제한 표지판 인식 후 차속을 감속하고, 차선을 인식하여 차선을 유지하고, 신호등/탑승자/보행자/정지차량을 인식하여 정지하거나 회피하여야 했다. 전 구간에서 전적으로 ‘자율주행’으로 운행되었으며 비전 카메라와 레이저 스캐너 등을 이용하여 모든 미션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행 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실 도로의 환경적인 변수를 인식하고, 도심주행에 관련된 자율주행 알고리즘 개발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범국가적이고 범국민적인 차원에서 무인 자율주행차의 관심도와 인지도를 높임으로 인해 법적, 제도적 규제등과 같은 많은 사회적인 규제를 더욱 더 빨리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어진다.
이번 행사는 미래창조과학기술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현대자동차 연합으로 개최하였으며 참가 단체로는 현대자동차와 국민대를 포함한 7개 대학이 참여하였다.
오는 11월 29일(일)에도 오전 9:30 ~ 11:00 까지 동일한 구간과 미션으로 시연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자율주행차 실내전시 체험도 창조경제박람회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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