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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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공학과 전자현미경 작품상 장려상 수상 / 조현경(대학원 신소재공학과 14), 남경주(신소재공학부 13), 이수경(대학원 신소재공학과 17)

왼쪽부터 조현경(대학원 신소재공학과 14), 남경주(신소재공학부 13), 이수경(대학원 신소재공학과 17)
우리나라 최대 공학분야 학회중의 하나인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 주최하는 2017년도 전자현미경 작품 경진대회 (재료조직사진 경진대회, 2017년 4월 27일, 창원컨벤션센터 개최)에서 국민대학교 조현경(대학원 신소재공학과 14), 남경주(신소재공학부 13), 이수경(대학원 신소재공학과 17) 학생이 (지도교수: 최희만) ‘Aluminum Leaves Nano-Channel “MAZE” on Copper Foam’이라는 작품으로 시료제작 및 시료처리 등의 방법이나 기술을 평가하는 기술부문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대한금속 재료학회에서 재료에 관한 학술 또는 기술발전에 유익하다고 인정되는 소재의 전자현미경 미세구조 사진에 대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해 각기 우수상, 가작상 및 장려상을 수여하는 경연대회이다.
본 수상작품은 탈합금법 (Dealloying method)을 활용하여 수십 나노미터에서 수 마이크로 사이즈까지 복합기공이 서로 연결된 3차원 다공성 구리 소재를 제작한 작품이며 예술성과 기술성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미로와 같은 나노 채널이 구리의 표면에 폼의 형태로 형성될 수 있었고, 기술적, 학술적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들에게도 재료공정 기술의 흥미로움을 잘 전달할 수 있는 구조물이다. 시료 제작은 구리와 알루미늄이 서로 균일하게 확산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 동안 고온에서 열처리를 진행한 후 알루미늄을 제거하며, 빈자리에 Nano-porous한 기공을 형성시킨 것이다.
다공성 나노구리폼은 금속재료 내부에 미세한 기공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어, 표면적의 증가 및 재료 경량화 등의 장점이 있으며, 경량이면서도 벌크 소재에 비교될만한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갖고 있다. 정렬된 미세한 기공 구조로 인해 넓은 표면적을 갖는 나노 다공성 구리폼은 특히 에너지 장치의 전극 소재로서 상용화를 위한 우수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