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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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Festival X20 아이디어톤 공모전 우수상 / 백종찬(신소재공학부 12)

지난 7월 22일 토요일에 서울시 시청에서 진행된 청년창업 Festival X20 아이디어톤 공모전에서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백종찬(12)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청년창업 Festival X20 아이디어톤 공모전은 청년창업 컨퍼런스 Virus con가 주최하고 창업 커뮤니티 허브팟, CJ올리브 네트웍스 그리고 서울시가 함께 개최하였다.
청년창업 Festival X20 아이디어톤은 관광/금융/물류/푸드/문화콘텐츠/패션/의료/도시재생/IT/교육/실버 분야 중 2개 이상을 결합한 2030년(차세대) 미래 융 복합 창업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대회이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1백만 원), 최우수상(30만 원) 2팀, 우수상(20만 원) 2팅 등 총 5팀에게 우승의 영광이 돌아갔다.
이 대회에서 백종찬 학생은 숭실대, 서울대 학생들과 SSSK라는 팀으로 참가하여, 문화 콘텐츠와 과학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아이디어를 공모하였다. 우리나라는 외국인 재방문율이 주변 국가보다 매우 낮은 상황인데 외국인이 즐길만한 문화 콘텐츠의 부재를 아이디어 삼아 MR과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였다. 예를 들어 문화제에 가면 실제 옛날 사람이 나와서 직접 문화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거나 엔터테이먼트 회사에 가면 실제 아이돌 가수가 나와서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백종찬 학생은 이 대회를 통해서 앞으로 4차 산업에 맞춰 융합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배웠고 따라서 전공에 치우치지 않고 여러 분야를 공부해 응용시키고 싶다고 하였다.
이 학생은 현재 신소재공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이며, 학사-석사 연계과정을 통하여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대학원 이현정 교수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