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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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훈 도예전, 8월30일까지 갤러리 자인제노에서 / 대학원 생활미술학과 87 동문

하늘과 땅과 사람 (天地人)을 주제로 오랫동안 천착해 온 도예가 곽노훈 작가의 전시가 서울 종로구 창성동 갤러리 자인제노에서 8월 30일까지 열린다.
그의 작품은 투박한듯하면서도 섬세한 시선과 손길의 흔적이 묻어있는 게 특징이다. 직선과 곡선을 구분지어 형태를 잡고 작품의 주(主)선은 가로선이고 나머지는 연계된 선이다.
하늘을 형상화한 주선에 자연의 원초적인 색감을 결합하기위해 석간주(石間朱 산화철이 많이 들어 있어 빛이 붉은 흙)나 철의 색감을 찾아 자연색과 최대한 가까워지게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실험과 작업을 두루 거쳐 온 곽 작가는 작업을 하면 할수록 궁극적으로는 하늘과 사람으로 귀결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힌다.
그는 “하늘 아래에서 두 팔을 들어 받들고 있는 형상들은 언뜻 무거운 느낌을 줄 수도 있으나 한 점 한 점을 따로 떼어놓고 보면 두려움이나 경외의 대상이 아니다. 하늘이 있고 다음이 땅과 인간이지만 결국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 생각하기에 작품을 매개로 대화 혹은 소통을 시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하늘 아래에서 팔을 들어 올려 받든 마음처럼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바람결에 자신을 맡긴 작가의 무념무상을 이번 전시에서 엿 볼 수 있다.
<작가 프로필>
서울 과학기술대학교 도예과 졸업 국민대학교 대학원 졸업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Studio ‘예윤돌’
개인전 12회
<그룹 및 기획전>
‘전통과 변환’-한국도예 유럽 순회전 –2007~2011
‘불꽃의 혼’- 한국도예 미국 순회전- 2004~2010
‘손의 재탄생’- 선화랑 –2006
Asia Ceramics Network展- 관훈갤러리-2004
<수상>
대한민국 공예대전 대상-1998
<작품소장>
St. Petersburg Museum of Fine Arts(미국)
LASIBON CO., LTd
Victoria & Albert Museum(영국)
광주성당(경기)
하우현 성당(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