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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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사랑에 빠진 국민대 소녀 / 이세리(기계공학부 13)

국민대 기계시스템공학부 이세리(25) 학생이 로봇 분야에서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활약으로 화제다. 이세리 학생은 납땜 하나부터 알고리즘 프로그래밍까지 로봇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등 로봇과 관련된 A to Z 경험과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인정받아 세계적인 유명한 로봇 학회인 RAS(Robotics and Automation Society)에서 진행하는 교육에 유일한 여성으로 참가하기도 했다.
“‘F=ma’ 라는 뉴턴의 운동법칙 중 가속도의 법칙을 처음 배웠을 때 하나의 법칙으로 수많은 주변 상황과 그 동작 원리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재미있었다.”는 이세리 학생. 세리 학생의 과학에 대한 관심은 공과대학을 진학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국민대에서 접한 ‘로봇’은 향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 까지 이어졌다.
조백규 교수(국민대학교 기계시스템공학부 교수, 주요 연구 분야 △휴머노이드 로봇 △다족 로봇 △로봇 설계 및 동역학 제어 △엑소스켈레톤(근력증강 및 재활) 등)가 이끄는 로봇축구 동아리 ‘KUDOS’ 활동은 그녀가 ‘여성 로봇 공학자’의 꿈을 발전시키게 된 큰 계기가 되었다. 이세리 학생은 “매년 세계 로봇축구 대회인 로보컵(RoboCup)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로봇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했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접목하는 과정을 수없이 거침으로 강의실에서 교제로 배울 수 없었던 실용성과 전문성도 강화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로봇 공학에 빠진 이세리 학생에게 또 하나의 날개를 달아준 것은 ‘걸스로봇(Girls Robot)' 연계 활동이었다. 걸스로봇은 남자들의 세계인 공대에서도 가장 남성적인 로봇 분야에 여성들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단체이다. 이세리 학생은 2016년 9월부터 1년의 간 걸스로봇 인재양성 프로그램 1기 펠로우로 선발되어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이어갈 수 있었다. 특히 지난겨울에는 UNLV(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 DASL랩의 디렉터인 폴 오(Paul Oh)교수의 추천으로 RAS(Robotics and Automation Society) 교육에 참여한 것은 놀라운 성과라 할 수 있다.
이세리 학생은 “4차 산업혁명이 전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고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등 생활을 리드해 나가는 기술이 모두 로봇과 관계있다.”며 “지금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가장 재미있지만, 특정 유형에 국한하지 않고 많은 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로봇을 만들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 순번 | 언론사 | 제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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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대학저널 | 로봇과 사랑에 빠진 국민대 소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