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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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나창혁씨 "9년만에 출품…내가 할일은 이제 공예"”/ 나창혁(대학원 금속공예학과 석사과정 00) 동문

“ ‘새로운 마음으로 작업해야지’ 하는 다짐으로 기대 없이 출품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어 얼떨떨합니다. 다시 작품 활동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18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대상 수상자 나창혁(43) 씨는 이번 수상으로 ‘확신’을 얻었다. ‘내가 할 일은 이거(공예)다’라는 자기 확신 말이다. 제8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우남특별상(2007), 제9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입선(2008) 등 수상 이력이 말해주듯 그는 익산 한국공예대전에 꾸준히 작품을 출품했다. 그러나 근 10년간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 일을 병행하게 되면서 작업 빈도가 확연히 줄어들었고, 자연스레 출품도 중단하게 되었다. 그러다 다시 작품 활동에 매진하기 시작한 지는 2년 안팎.
전남대 미술학과(공예 전공), 국민대 일반대학원(금속공예 전공)을 졸업한 그는 은, 동, 철을 소재로 작업한다. 대학원 시절 철 공예를 접한 뒤부터 주로 철 공예작품을 제작한다. 그는 철 공예 매력에 대해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철을 공예작품으로 표현하는 일에서 친근감을 느꼈다”며 “용접 등 수작업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질감도 아름답다”고 말했다. 철 작품 ‘화로’는 철판을 나선형으로 자른 뒤 볼의 형태로 용접하면서 형태를 잡았다. 용접으로 생기는 질감이나 패턴을 표면 장식 효과로 살려 자연스러운 멋을 담아냈다. 숯불 쓰임에 따라 난방, 조리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 화로를 장식적인 오브제로 제작했다.
원문보기: 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1143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