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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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균총 개선 식물추출물 개발 / 김태종(임산생명공학과) 교수
국민대학교 임산생명공학과 김태종 교수가 피부의 균총을 개선하는 스킨프리바이오틱스(skin prebiotics) 소재의 천연 식물 추출물을 개발했다. 김 교수는 피부에 좋은 미생물의 생장을 촉진하고, 병원성 미생물(Staphylococcus aureus)의 생장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미생물의 선별적 생장 기술’을 활용했다. 이 기술은 장내 미생물의 균총을 개선하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비슷한 개념을 피부에 적용하여, 병원성 미생물의 감소·면역력 활성화·피부 탄력 및 보습력 증가 등을 통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올해 19건의 특허 출원을 마쳤고, 국내 권리화와 기술이전을 통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김태종 교수는 “지금은 피부 미생물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손 청결제와 같이 미생물을 모두 사멸시키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미생물의 선별적 생장이 핵심”이라며 “이 기술은 다양한 피부 기능성 제품에 활용되어 피부 건강 유지뿐만 아니라 아토피 증상 완화, 인체의 악취 치료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태종 교수는 고려대와 KAIST를 거쳐 미국 UC Davis에서 식품미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국민대 임산생명공학과 생물자원연구실에서 ▲미생물 바이오 필름 억제를 위한 식물 추출물의 분석과 작용 기작 ▲구강 미생물 제거를 위한 바이오 필름 억제 소재의 효용성 평가 ▲목재 종식별을 위한 주요 유통 수종의 DNA분석 방안 ▲탈모예방관리 및 모발관리 홈케어 솔루션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그간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연구소기업 ‘(주)케이바이오랩’을 창업하여 연구개발에서 더 나아가 ‘천연 추출물 기반 기능성 소재’의 사업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 순번 | 언론사 | 제목 |
|---|---|---|
| 1 | 베리타스알파 | 국민대 김태종 교수, 천연 식물로 피부 균총 개선 |
| 2 | 머니투데이 | 국민대 김태종 교수, 피부균총 개선 식물추출물 개발 |
| 3 | 뉴데일리 | [캠퍼스 소식] 서울디지털대, 24~30일 미술상 수상작 전시회 外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