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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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박성주 교수 연구팀, 스포츠윤리교육 교안 개선 및 전문강사 양성사업 선정
국민대학교 체육대학 체육학부 스포츠교육전공 박성주 교수 연구팀(스포츠윤리연구실)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스포츠윤리교육 교안 개선 및 전문강사 양성』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7개월 동안(2018.06 ~ 2018.12) 2억 2천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 사업은 박성주 교수가 작년에 수행한 『스포츠윤리 교육과정 개발 및 전문강사 육성 아카데미 시스템 구축』의 후속적인 사업으로서, 2018년 스포츠윤리 교육과정 개선 및 고도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스포츠윤리교육의 체계적 확산 도모, 스포츠윤리교육 효과 분석을 위한 측정도구 개발을 핵심목표로 두고 있다.
연구책임자인 박성주 교수는 이번 사업 수행의 기반연구가 될 수 있는 『스포츠윤리교육의 내용과 방법(2013)』 『스포츠윤리의 이론적 기초(2014)』 『스포츠윤리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2015)』 『윤리적 관점에서 본 승부조작(2016)』 『심판판정과 비디오판독 도입에 관한 윤리적 쟁점 연구(2017)』 등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바, 이번 사업 또한 양질의 연구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이 사업은 국내 스포츠윤리교육에 있어 실질적이며 기초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일선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선수 및 스포츠지도자들에 대한 스포츠윤리교육을 강화하고, 특히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윤리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미래 건전한 스포츠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