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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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빛마루 영상캠프' 최우수상 수상 / 영상디자인학과

영상디자인학과 재학생 5명이 특성화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제작된 결과물로 제2회 빛마루 영상캠프에서 최우수상(EBS 사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로 2회를 맞은 빛마루 영상캠프는 방송·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잠재적 역량이 있는 대학생을 발굴하고 전문 방송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BS, JTBC가 후원하는 방송영상제이다. 본 행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간 진행 되었으며, 총 7:1의 경쟁률을 뚫고 1차 예선 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은 방송 제작 분야의 전문가 멘토링 및 빛마루의 방송제작 시설을 활용해 콘텐츠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영상디자인학과 딸칵찰칵팀-안채림, 양진영, 이보민(이상 영상16), 하유빈(영상17), 한해인(영상18)-은 유튜브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인디밴드 관련 콘텐츠

심사위원장 장경수PD는 '진입장벽이 높았던 과거와 달리 방송제작 장비의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며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모호해졌다. 이에 따라 학생 작품임에도 뛰어난 테크닉과 연출력을 선보이며 프로들의 실력에 못지않은 우수한 퀄리티를 선보였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