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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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YG 단독 보도 쏟아내는 강경윤 기자의 놀라운 이력 / 강경윤(국사학과 03) 동문
승리·YG 단독 보도 쏟아내는 강경윤 기자의 놀라운 이력
빅뱅 승리의 성접대 의혹을 잇따라 보도하고 있는 SBS FunE 강경윤 기자의 이력에 누리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 기자는 이전에도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구하라 전 남자친구 폭행, 강용석 변호사 도도맘 사건 등 굵직굵직한 연예계 사건을 단독 입수해 최초 보도했다.
2008년 국민대 국사학과를 졸업한 강 기자는 2007년 4학년 1학기 때부터 스포츠서울 미디어 연예부 기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1년부터 SBS 미디어넷 연예부 기자로 활약 중인 강 기자는 〈SBS모닝와이드〉의 '강경윤의 연예뉴스' 코너, 〈한밤의 TV연예〉의 '야심한 톡'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강 기자는 지난달 SBS라디오 러브FM ‘이재익의 정치쇼’에 출연해 “제가 ‘고소왕’이라고 불리는 강용석 씨하고 3년 간 굉장히 치열하게 법정 싸움을 했었다”며 “법정 싸움을 하다 보면 취재할 때 어떤 걸 조심해야 하는지 잘 안다. 가장 중요한 건 조금이라도 허위가 섞이면 안 된다는 것”이라며 승리와 관련한 후속 보도를 예고한 바 있다.
출처: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3111707442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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