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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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BS배 전국검도왕대회 우승 / 장예찬(스포츠산업레저학과 17)

2019년도 시즌을 시작하는 "SBS배 전국검도왕대회"에서 국민대학교 장예찬 선수(스포츠산업레저학과 17학번·3학년)가 대학부에서 영예로운 우승을 차지하였다. 지난 2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장예찬 선수는 준결승에서 강호 용인대학교 정준호 선수를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으며, 결승에서는 대구대학교 이지민 선수를 물리치고 영광의 우승을 차지하였다.
SBS배 검도왕대회는 전국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각 부의 우수 선수들 64강만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로써 가장 경기수준이 높고, 권위가 있는 대회이며, 각 부에서 최강 우승자 1명만을 가리기 때문에 그야말로 왕중왕전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장예찬 선수의 준결승과 결승 경기는 SBS 스포츠 TV를 통해 전국적으로 생방송으로 중계됨으로써 국민대학교의 명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
작년 국민대학교가 4관왕의 업적을 이루는데 주장으로 출전하여 빼어난 역할을 한 장예찬 선수는 작년 춘계대학연맹전에서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SBS배 검도왕대회까지 제패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학검도의 최강자의 위치에 오르게 되었다. 장예찬 선수는 "겨울방학 동안에도 신승호 교수님과 이인상 감독님의 지도하에 매일 매일 꾸준히 운동한 덕분에 2019년을 여는 첫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으며, 같이 땀 흘린 검도부 선수들 모두와 함께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우리 학교 검도부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장예찬 선수는 평소 성실하고 집중력 있는 훈련 태도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검도 경기에서 건곤일척의 승패를 가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담력과 기세가 타고났기 때문에 앞으로도 국민대학교의 명예를 높이는데 많은 활약이 예상되며,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가 되어 세계대회에서도 우승까지 기대되는 선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