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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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 장영민(전자공학부) 교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전자공학부 장영민 교수가 스탠퍼드대학교와 엘스비어(Elsevier)가 공동 발표한 ‘2025 세계 상위 2% 연구자(Top 2% Scientists)’ 명단에 3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명단은 엘스비어의 Scopus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전 세계 연구자들의 인용 지표와 학문적 영향력을 종합 평가하여, 각 분야 상위 2%의 과학자를 선정하는 세계적 권위의 리스트다.
국민대 장영민 교수는 AI 기반 광무선통신, 에너지·배터리 관리, 센서 융합, 드론 통신, 양자 AI, 6G 통신 및 IoT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X 융합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광무선통신과 에너지 관리 분야에서는 국제표준화에 부합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LiDAR/RADAR/Camera 센서 융합, 에너지 AI, Device-Edge-Cloud AI 플랫폼 등 핵심 기술을 실험실에서 직접 구현해 국제표준화로 확장함으로써, 연구의 실용성과 사업화를 동시에 달성했고 이러한 성과들이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 5년 동안 SCIE 논문 65편을 게재하고, 국제 특허를 12건 등록 및 13건 출원하는 등 연구의 독창성과 실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장영민 교수는 “연구실 대학원생들과 산학연 파트너들이 함께 이뤄낸 AI+X 융합 연구 성과가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산업 AI 융합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결과를 실제 구현하고 공인 인증을 통해 검증한 뒤, ICT 국제표준화 명장으로서 이를 국제표준 가이드라인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