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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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 무하람 무함마드 이크발(일반대학원 기계공학과 석사과정 24), 기네시 티지(박사과정 22) 학생
우리 대학 기계공학과의 무하람 무함마드 이크발 석사과정 학생(지도교수 이현진)과 기네시 티지 박사과정 학생(지도교수 김중경)이 지난 11월 12일부터15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한국자동차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냉방 중 차량 실내에서의 인체 피부 온도 및 열적 쾌적성 모델링' 및 ‘전기자동차 캐빈 열환경 제어를 위한 근적외선 영상 기반 탑승자 열쾌적감 예측’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691편의 포스터 발표 논문 중 18편이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었으며, 두 학생은 일반 부문 수상자 15명 가운데 단 두 명의 외국인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기네시티지 학생은 올해 춘계학술대회에 이어 이번 학술대회에서도 우수논문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편, 두 학생과 지도교수가 소속된 국민대학교 xEV 휴먼 인터랙티브 통합열관리 최적제어 기초연구실(연구책임자: 이현진)은 모델예측제어 기반의 통합열관리 기술을 바탕으로 동적 온열감성을 공학적으로 구현하는 냉·난방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환경에서 탑승자의 열적 쾌적감을 최적화하는 제어 전략을 도출하고 그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