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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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문화학회 학문후속세대 우수논문 표창장 수상 / 서현정 학생(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 24) 학생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매니지먼트전공 박사과정 서현정 학생(지도교수 김나정)이 지난 12월 23일 개최된 “2025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에서 학문후속세대 우수논문으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이번 수상은 (사)한국안전문화학회 편집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다. (사)한국안전문화학회는 안전 분야의 연구자와 전문가, 실무자가 참여하는 공익법인으로,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사회 구축을 목표로 학술 연구와 정책·실무 논의를 선도해 온 권위 있는 학술단체이다.
서현정 학생의 논문은 서비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환경적·인간공학적·대인관계 스트레스원이 안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심리적 안전풍토와 관리자 안전역량의 조절효과를 검증하였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제10차 산업안전보건 실태조사 패널데이터를 활용해 2,551명의 응답을 분석한 결과, 환경적·인간공학적 스트레스원은 안전행동을 저해한 반면, 심리적 안전풍토와 관리자 안전역량은 이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으며, 특히 두 조직자원이 모두 높은 수준일 경우 인간공학적 스트레스원의 부정적 영향이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논문은 서현정 학생이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안전리더십 척도 개발 및 타당화: 동적 역량 모형 중심으로” 연구의 일환으로 진행된 성과로, 관리자 안전역량 개념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이번 수상은 우리 대학 경영학과 매니지먼트전공 박사과정의 연구가 안전문화 분야에서 학술적 논의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