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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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넷제로프렌즈 연구·조사 부문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 산림환경시스템학과 학생들
우리 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연구팀 ‘제로밍’(16학번 임도혁 동문, 24학번 김비취·김정화·유한송)이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주관 ‘넷제로프렌즈 3기’에서 연구·조사 부문 우수활동팀으로 선정되어 지난 12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연구팀은 올해 5월부터 7개월간 진행된 ‘넷제로프렌즈 3기’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관련 현안과 분야별 동향을 학습했다. 이들은 ‘위성영상과 CASA 모델을 활용한 2025년 경북 산불 피해지 식생의 순일차생산량 손실 추정’을 주제로 딥러닝 기반 산불 피해 분석과 Tier 3 수준의 탄소거동 모델(CASA)을 결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임상·식생 피해도, 지형 특성, 위성영상 지수, 공간기상 모델 기반 일사량과 기온 정보를 종합해 유형별 순일차생산량 손실을 정량적으로 제시한 점이 수상의 주요 이유로 꼽혔다.
강완모 지도교수는 “이번 연구는 원격탐사, 딥러닝, 공간기상, 탄소거동 모델 등 다양한 산림환경 데이터 분석 기법을 융합해 재난·재해로 인한 탄소거동 손실을 산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향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과 복원 로드맵 수립 과정에서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