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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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기후변화학회 최우수상 수상 / 박지수(일반대학원 기후기술융합학과 석사과정 25), 최희도 (산림환경시스템학과 21) 학생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글로벌기후변화연구실(지도교수: 임철희) 학생들이 한국기후변화학회가 주최한 '2025년 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학부과정 및 석사과정 학생들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도시 기후위험을 인공지능과 공간분석 기술로 규명하고, 기후정의 실현을 위한 과학적 정책 근거를 제시하였다.
기후기술융합학과 박지수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임철희)은 상반기 구두발표 세션에서 "기후불평등·홍수리스크 완화를 위한 적응의 비용 및 효과 평가"를 주제로 최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했다. 홍수 피해가 반지하 가구, 고령층, 저소득층에 불평등하게 집중되는 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홍수불평등 지표를 개발하고, 서울시 적응정책의 실제 효과를 이중차분법으로 검증했다. 배수시스템과 취약계층 지원, 배수시스템과 예경보 시스템의 조합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피해 감소 효과를 보임을 입증했으며, 2050년까지 기후적응정책의 장기 편익이 예상되어 복합적 정책 접근의 투자 가치를 실증했다.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최희도(21학번) 학생(일반대학원 기후기술융합학과 입학 예정)은 한 해 동안 두 차례 수상하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상반기 포스터발표 세션에서 "시공간 그래프 합성곱 신경망 기반 도시열섬 리스크 평가"로 최우수포스터논문상을, 하반기 우수대학원생지원 프로그램에서 "설명가능 시공간 그래프 어텐션 네트워크를 통한 기후정의"를 주제로 입상했다. 500m 고해상도 그래프 신경망 모델을 개발하여 서울시 도시열섬 리스크를 평가하고 실제 온열질환자수와의 상관관계를 실증했으며, 특히 도시 열 위험의 지배요인이 분석 척도에 따라 근본적으로 전환된다는 발견을 통해 다층적 기후정의 정책 체계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한국기후변화학회는 국내 최대규모 ‘기후변화’분야 학술단체로, 10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