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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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제1기 정책자문위원 위촉 / 한동국(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가 국가안보실 제1기 사이버안보 분과 정책자문위원으로 한동국 교수가 위촉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2월 11일 청와대 국가안보실이 ‘국익 중심 외교안보’ 실현을 위해 정책 방향을 제언할 정책자문위원 54명으로 전통적 안보 영역뿐 아니라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과 같이 기술 발달에 따라 새롭게 등장한 위협을 다룰 자문분과도 조직했다.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방·외교·통일·경제안보·사이버안보·재난관리 등 6개 분과로 조직됐으며, 정책뿐 아니라 현안에 관해서도 의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가안보실은 “자문위원회는 전통적인 안보 위협뿐 아니라 신 안보, 경제안보, 재난관리 등 급변하는 국제 환경에 따른 다양한 도전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위촉식에서 “국가 안보는 정파를 넘어선 ‘국민의 생존’ 문제”라며 “정부 정책에 대해 가감 없는 의견과 창의적인 제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국가안보실은 제1기 정책자문위원 위촉식에 이어 첫 전체 회의도 열고 주요 안보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정책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전체 회의와 분과 회의, 실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 채널 등을 통해 국가안보실 정책 수립 및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제1기 사이버안보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한동국 교수는 암호장비 등 임베디드 하드웨어 보안장치에서 물리적 정보 기반 암호키 해독 국내 최고 전문가로, 지난 2009년 국민대학교에 부임한 이후 석/박사 졸업생을 국정원,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방첩사, 777사령부, 방산 보안 기업 등과 같이 특수한 정보보안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기관으로 배출하였다. 최근 양자컴퓨팅 공격에도 안전한 양자내성암호(PQC)의 부채널 공격에 내성을 제공하는 기술로 2025년 특허기술상 2등 충무공상을 수상하였고, 교육부 지원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 주관 대학 연구소장으로 선정되어 국방 방산 기업 무기체계 보안 분야에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9년간 매년 24억원, 총 21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