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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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 한동국(정보보안암호수학과) 교수 SICADA 연구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정보보안암호수학과 한동국 교수의 SICADA(Side-Channel Analysis Design Academy) 연구실이 지난 2026년 5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 ‘2026 한국정보보호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
△ 한국정보보호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 사진
SICADA 연구실 소속 오성빈 학생(사이버보안학과 석사과정, 26학번)은 “코드 다형성 기반 부채널 분석 대응기법의 이론적 분석과 실험적 검증”을 주제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실제 장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채널 분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코드 다형성 기반 대응기법의 안전성 수준을 설계 단계에서 이론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 데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암호 구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설계·구현·안전성 분석 절차를 줄여 개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동국 교수의 SICADA 연구실은 양자내성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 PQC)와 블록암호를 대상으로 부채널 분석(Side-Channel Analysis, SCA) 및 오류 주입 공격(Fault Injection Attack, FIA)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드론과 같은 상용 장비의 보안 취약점을 통계적 기반 부채널 분석, 딥러닝 기반 분석, 오류 주입 공격 등으로 평가하고, 이에 대응하는 안전한 암호 구현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최근 SICADA 연구실은 양자컴퓨팅 공격에도 안전한 양자내성암호의 부채널 공격 내성 기술로 2025년 특허기술상 2등인 충무공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교육부 지원 ‘글로컬랩 방산기술보호연구소’ 주관 대학으로 선정돼 국방 방산 기업 무기체계 보안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9년간 매년 24억 원씩, 총 216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고 있다.
한동국 교수는 “이번 수상은 연구실이 수행해 온 암호 구현 보안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부채널 분석과 오류 주입 공격에 대응하는 핵심 기술을 고도화해 안전한 정보보호 기술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