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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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국 춘계 바이오칩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 송동현, 이승우(융합바이오공학과 21) 학생
국민대학교 융합바이오공학과 송동현, 이승우 학생이 5/13 (수) – 5/15 (금) 여수에서 개최된 ‘2026 한국 춘계 바이오칩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학부생 연구팀이 국내 바이오칩 분야 주요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수상 논문 제목은 “Development of Hollow Core–Shell Hydrogel Microcapsules for High-Throughput Single-Cell Mitochondrial DNA Analysis”로 단일세포 수준에서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변이를 고처리량으로 분석하기 위한 중공 하이드로젤 마이크로캡슐 플랫폼 개발에 관한 연구이다. 해당 연구는 차세대 정밀의학 및 세포 기반 바이오분석 기술로의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연구는 국민대학교 융합바이오공학과 박주환 교수의 지도 아래 수행되었으며, 융합바이오공학과가 주관하는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 특성화 인재양성 사업단의 ‘DEEP-BIO 프로젝트 ((Design, Explore, Evaluate, Problem-solve in BIOtech)’의 산학연계 교육·연구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었다. DEEP-BIO 프로젝트는 바이오의약 산업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연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이 실제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해 문제 해결형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과는 학부생들이 직접 연구 기획과 실험 수행, 데이터 분석 및 학회 발표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학원생 및 연구원 중심으로 발표가 이루어지는 바이오칩 분야 학술대회에서 학부생이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박주환 교수는 “학생들이 단순한 실험 보조 수준을 넘어 실제 연구개발 과정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성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DEEP-BIO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과 연구를 연결하는 실전형 바이오융합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수상자인 송동현, 이승우 학생은 “학부 과정에서 실제 최첨단 바이오분석 연구를 수행하고 학회에서 좋은 평가까지 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바이오의약 및 정밀의학 분야 연구에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 한국 춘계 바이오칩학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