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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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AI 해커톤 ‘IBM Bob Hackathon’ 2위 수상 / 김찬중(인공지능학부 22) 학생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인공지능학부 김찬중 학생이 지난 6월 11일(목) 국제 AI 해커톤 ‘IBM Bob Hackathon’에서 2위(2nd Place)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AI 해커톤 플랫폼 lablab.ai를 운영하는 NativelyAI와 IBM이 공동 주최한 국제 해커톤으로, 참가자들이 AI 개발 도구 ‘Bob’을 활용해 제한된 시간 안에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5,628명, 1,672팀이 참가했으며, 총 503개 작품이 출품됐다.
김찬중 학생은 단독으로 참가해 코드 저장소의 구조를 도시 지도처럼 시각화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Atlas’를 개발했다. ‘Atlas’는 코드 저장소의 구조를 한 장의 그림으로 보여주는 도구로, 규모가 큰 소프트웨어일수록 필연적으로 폴더와 파일이 많아서 처음 보는 사람이 전체 구조를 파악하기 쉽지 않은 상황을 도시 지도에 빗대어서 해결한다.
개발자들이 코드를 공유하는 플랫폼인 깃허브(GitHub)에 공개된 저장소 주소를 입력하면, 최상위 폴더는 색으로 구분된 구역으로, 파일은 코드 분량에 따라 크기가 다른 건물로 표시된다. 핵심 파일은 지도 위의 주요 지점처럼 강조돼 처음 보는 코드 저장소도 전체 구조와 중요 파일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지도는 저장소 구조를 분석해 자동으로 생성되며, 배치 계산은 서버에서 처리된다. 덕분에 사용자는 별도의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완성된 지도는 확대하거나 이동할 수 있고, 특정 파일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파일 정보가 표시되며, 전체 화면을 이미지로 내려받는 기능도 제공된다.
김찬중 학생은 “AI 프로젝트에서 흔히 다루는 주제에서 벗어나 신선한 시도를 해 보고 싶었다”며 “평소 처음 보는 코드의 구조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느꼈고, 그 불편을 도시 지도처럼 직관적인 방식으로 해소해 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욕심을 줄이고 핵심부터 제대로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꾸준히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 (좌측부터) IBM Bob 해커톤 결과발표, 인공지능학부 김찬중 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