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 퀵메뉴 메뉴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뉴 체크 후 저장을 한 경우 쿠키 저장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RQ 2026 포스터 세션 수상 / 강태연(일반대학원 신소재공학과 석사과정 26) 학생
지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개최된 제18회 RQ 2026(International Conference on Rapidly Quenched and Metastable Materials)에서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나노융합 구조소재 실험실 소속 강태연 석사과정생(지도교수 최현주)이 포스터 세션 3등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알렸다.
Fe-Si-B-Cu계 비정질/나노결정질 연자성 리본 합금은 우수한 연자기적 특성(높은 포화자화, 낮은 보자력)으로 인해 차세대 모빌리티 및 전력전자 소자의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 특성은 열처리 과정에서 형성되는 나노결정립의 미세조직에 의해 결정된다. 기존에는 Cu 첨가를 통해 나노결정화 거동을 제어해왔으나, Cu 함량 증가에 따른 비용 상승 등의 한계로 인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공정 기술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왔다. 이에 초음파 처리(ultrasonic treatment)를 Cu 첨가의 대안으로 활용하여 나노결정화 거동을 제어하는 연구가 새로운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강태연 석사과정생은 「Microstructure and Magnetic Properties of Fe-Based Soft Magnetic Alloy Ribbons According to Cu Content and Ultrasonic Treatment」를 주제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Cu 함량 및 초음파 처리 조건에 따른 Fe계 연자성 리본 합금의 미세조직 변화를 XRD, DSC, VSM, TEM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초음파 처리 조건에서 우수한 나노결정화 거동과 연자기적 특성이 확보됨을 규명하였다. 이는 초음파 처리가 Cu 첨가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공정 기술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