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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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대통령직 인수위 위원 임명된 윤상규 대표는 누구?/윤상규(경영학과 90)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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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규(41) 네오위즈게임즈 대표가 대통령직 청년특별위원회 인수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 윤창중
수석대변인은 27일 인수위원회의 청년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 대표는 국내 4대 온라인
게임업체 중 하나인 네오위즈의 창립멤버로 국민대 경영학과를 졸업, 1997년에 네오위즈에 입사했다. 2007년 네오위즈 이사를 역임했으며 같은
해 네오위즈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를 지냈다. 2010년 네오위즈게임즈 경영관리본부장을 거쳐 2011년부터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박 당선인은 후보시절 부산에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쇼 2012 지스타에 방문하는 등 게임산업에 관심을 보이면서도
모바일셧다운제를 지지하는 입장을 보여 게임산업의 육성과 규제를 동시에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인 바 있다. 이번 인사는 윤대표가 이끄는
네오위즈게임즈가 최근 49회 무역의 날 2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게임 수출 확대에 이바지한 공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게임업계는 윤 대표가 인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업계의 상황을 정부에 알리고 산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문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21227000863&md=20121227154612_AN
출처 : 헤럴드경제 기사보도 2012.12.27 15: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