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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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가·나·다 모두 실시… 3회까지 중복 지원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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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총 1644명을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일반학생 798명,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학 일반학생 462명, '다'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능계 일반학생 384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 농어촌학생(입학사정관전형)과 특성화고교 출신, 저소득층을 선발하는 정원외 특별전형도 실시할 예정이다(단,수시 미충원인원이 발생할 경우에만 선발).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은 '가' '나' '다'군에서 모두 실시하며 최대 3회까지 중복 지원을 허용한다. '가'군은 모집인원의 50%를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으로만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모집인원은 수능 70%와 학교생활기록부(이하 '학생부') 30%로 뽑는다. '나'군 및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 '나' '다'군에서 학생을 선발하는 예·체능계는 모집단위별로 전형방법 및 실기고사 내용이 다르므로 반드시 모집요강을 참고해야 한다. '나'군의 회화전공과 연극전공, '다'군의 조형대학(시각/의상/실내/영상/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은 실기고사 없이 수능 10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반영한다. 인문계는 영어B(35%), 국어B(30%), 수학A(20%), 사회탐구(15%)를, 자연계는 수학B(35%), 영어B(30%), 국어A(20%) , 과학탐구(15%)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인문계에 한해 제2외국어와 한문을 사회탐구 1과목으로 인정한다. 예·체능계는 모집단위별로 수능 반영영역과 반영비율이 다르다는 점에 유의한다. 단, B형 응시자에 대한 별도 가산점은 부여하지 않으며, 계열·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반영영역(과목)이 하나라도 없는 경우에는 지원할 수 없다.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은 수시와 달리 수능 성적에 의해 당락이 좌우된다. 따라서 모집단위별 수능 반영영역 및 반영비율을 꼼꼼히 살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모집군을 선택해서 지원해야 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을 살펴보면, 인문계에서는 영어B(35%)와 국어B(30%)의 백분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학생이, 자연계에서는 수학B(35%)와 영어B(30%)의 백분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학생이 유리하다.
국민대 정시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일(금)부터 24일(화)까지며, 인터넷으로만 접수 가능하다.
원문보기: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15/201312150142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