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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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클럽' 로큰롤의 전설, 밥 딜런과 버디 홀리를 찾아 떠나다 / 조현진(미래기획단장)

신지호-진정훈-조현진이 '버디 홀리'와 '밥 딜런'을 찾아 미국뮤직투어를 떠났다.
11일 방송된 SBS '컬처클럽'에서 팝 피아니스트 신지호, 팝클래식 보컬 진정훈, 칼럼니스트 조현진은 미국뮤직투어 다섯 번째 이야기로 로큰롤의 역사를 찾아 떠났다.
이날 세 사람은 로큰롤의 선구자 '버디 홀리'와 로큰롤의 전설 '밥 딜런'을 추억하며 '클리어레이크'와 '덜루스'를 방문했다.
먼저 이들은 '버디 홀리'의 마지막 공연장을 찾아 가 그가 실제로 사용했던 대기실을 구경하게 됐다.
이어 신지호는 낙서 가득한 대기실 풍경에 "한국은 이런 곳이 거의 없다. 유명한 공연장은 많지만 이렇게 인간적인 곳은 없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진정훈 또한 "수리도 많이 안하고 그대로 남겨 놓았다"며 미국의 문화 유산 보존 노력에 감탄하는 말을 남겼다.
또 이들은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목숨을 잃은 버디 홀리를 추모하기 위해 사고 현장을 찾았고, 이어 로큰롤의 전설로 꼽히는 '밥 딜런'의 고향 '덜루스'을 방문했다.
이에 신지호는 공연장 창문으로 바깥 경치를 바라보는가 하면 "밥 딜런의 심정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로큰롤에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세 사람은 '밥 딜런'을 찾아가는 마지막 여정길에서 딜런의 친구 '수잔'을 만나게 됐고, 그의 청년시절 이야기를 듣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문보기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0611000010&md=20150611015227_B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