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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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 테마거리·양양 풍류 페스티벌로 新문화산업 창출”/ 이근세(교양대학) 교수
조선시대 대표적인 실학자인 연암 박지원(1737~1805)은 1800년 양양부사로 봉직할 당시 “양양의 아름다운 산과 바다에서 1만 냥을 받았고 녹봉으로 2000냥을 받았다”는 ‘경관녹봉론’을 제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원도민일보는 이러한 녹봉 일화를 바탕으로 연암이 감탄한 자연경관을 문화 상품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4일 양양문화원과 공동으로 ‘연암 박지원 문화콘텐츠 조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 강원도민일보와 양양문화원이 공동 주최한 연암 박지원 문화콘텐츠 조명 심포지엄이 지난 24일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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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하’ 바탕 스토리텔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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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은 18세기의 가장 독창적이고 개방적인 인물로서 동서문명의 융합 가능성과 필연성을 직시했다. 1803년 중풍이 들고 1805년 세상을 떠난 연암의 말년을 고려할 때, 그의 진정한 종착지는 양양이었다. 연암과 양양의 인연은 1년 남짓한 짧은 기간이지만 이에 대한 의미 부여는 후대의 몫이다. ‘열하일기’가 없는 박지원은 아무 의미가 없다.
따라서 이순의 연암이 생을 정리한 곳인 양양을 종착점으로 설정하고 ‘열하’의 박지원에서 출발하는 스토리텔링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
원문보기 : http://www.kado.net/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