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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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제자들과 5시간 작업…여친 이름까지 다 꿰고 있죠" / 최왕돈(건축학부) 교수
5년제인 국민대 건축대학 건축학부 졸업반 학생은 55명이다. 이 학부 11명의 교수는 강의는 물론 취업까지 책임지고 있다. 교수 1인당 10명도 채 안 되는 학생을 지도하기 때문에 맞춤형 취업지도를 할 수 있다.
학장인 최왕돈 교수(사진)는 “건축학부 졸업생과 하루에 5시간 이상 함께 보내기 때문에 여자친구 이름까지 아는 사이가 됐다”며 “교수들이 학생의 실력과 진로 희망사항을 파악하고 있어 기업에서 원하는 수준의 학생을 바로 추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 교수는 “국민대 건축학부의 교육은 디자인과 설계에 특화돼 있어 졸업생의 60% 이상은 건축설계사무소에 취업한다”며 “대기업 공기업 취업 및 유학 준비생을 제외하고 설계사무소 입사를 희망하는 학생은 거의 100% 취업이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그는 건축학과가 다시 주목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교수는 “1990년대 중반에는 각 대학 수석이 건축학과에서 나올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며 “통일이 되면 건축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51196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