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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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만 잘해도 대학간다. 국민대, 숭실대, 아주대 등 SW 전문역량 갖춘 학생 선발
소프트웨어(SW)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길이 넓어진다.
12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SW전문 역량, 열정, 발전 잠재력 등을 갖춘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종합전형과 실기위주 전형을 통해 SW특성화대학 관련학과에 입학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우선, 2016학년도에는 국민대, 숭실대, 아주대 등 3개 SW특성화대학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활용해 선발하는 SW분야 전공학과 신입생 수를 확대한다.
국민대는 16명, 숭실대는 112명, 아주대는 24명이 학생부종합전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며, 카이스트는 2016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SW 등 특정분야에 재능을 인정받아 선발된 경우 기초필수과목 이수요건을 완화하고 멘토교수를 지정하는 등 SW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2017학년도 이후에는 특기자전형 신설 등을 통해 SW에 재능있는 학생들이 대학에 갈 수 있는 경로가 더욱 다양해진다.
카이스트는 2017년부터 SW 부문 영재를 선발하기 위한 특기자전형을 신설해 운영하며, 국민대, 숭실대, 한양대에서도 2018학년도 이후 SW분야 우수학생을 위한 특기자전형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1202109960718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