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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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걸 "황교안, 보수 수호위해 대선 불출마 선언 해야" / 홍성걸(행정학과) 교수
새 통에 새 물 붓지 않으면 '국민 신뢰 못 얻어', 내년 총선은 사회주의화 막는 마지막 기회

홍성걸 국민대 교수는 5일 대구시내 한 커피숍에서 매일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보수의 혁신을 강조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지난달 김영삼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행사에서 자유한국당을 향해 "썩은 물 가득찬 물통"이라며 작심비판했던 홍성걸 국민대 교수가 5일 대구를 찾아 "내년 총선은 대한민국이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으로 가지 않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며 이를 막기 위한 보수의 혁신을 강조했다.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시절, 김 위원장의 요청으로 '가치 및 좌표 재정립 소위원회'에서 활동했던 홍 교수는 이날 매일신문 기자와 만나 "한국당이 내년 총선에서 개헌저지선을 확보하지 못하면 집권 세력이 개헌을 통해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인민공화국으로 만들려 할 것"이라며 "한국당은 마지막 희망과 같은 공천 혁명을 통해 이를 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 교수는 "신뢰를 잃은 한국당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모든 의원이 공천권을 공천관리위원회에 백지 위임하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겠다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했다.
이를 위해서는 "황교안 대표부터 보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가장 소중한 것을 내려놔야 한다. 황 대표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하고 당의 개혁에 나설 때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그런 공관위를 꾸릴 수 있고, 또한 의원들로부터의 자기희생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쇄신의 폭에 대해 "단순한 '물갈이', '몇 %의 현역교체'로는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며 "새로운 통에 새로운 물을 붓는 수준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야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할 수 있고 보수 통합의 판도 만들어지게 될 것"이라고 홍 교수는 주장했다.
한국당 현역 국회의원들에게는 "정치를 왜 하게 됐는지, 왜 하고 있는를 돌아보고 어긋남이 있으면 지금 내려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죽게 된다"고 했다.
홍 교수는 "대구경북은 부인할 수 없는 보수의 본산임에도 정치적 위상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정치권의 관습적인 잘못이 크지만 유권자들이 이를 묵과한 측면도 기인했다"며 "이런 선택이 빚은 결과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러지 않기 위한 선택에 나서야 한다"고 했다.
원문보기: https://news.imaeil.com/Politics/2019120516451686366
※ 게재한 콘텐츠(기사)는 언론사와의 인터뷰 내용으로 국민대학교의 견해가 아님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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