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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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밀란 중원 핵 센시, 제2의 피를로로 급부상 / 김주환(KIBS 16) 학생

스테파노 센시.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지난해 말 영국의 옵타 스포츠는 ‘옵타 레전드 시리즈’라는 제목으로 안드레아 피를로에 대해 보도했다. 눈에 띄는 점은 제2 의 피를로를 지목했다는 점이다. 그 선수는 이탈리아 출신 1995년생 미드필더 스테파노 센시다.
센시는 6세에 축구를 시작해 세리에A의 사수올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시즌에는 인터밀란으로 임대 이적해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부상으로 쓰러지기 전까지 인터밀란에서 경기당 평균 0.19의 어시스트, 2.28번의 키 패스 그리고 6.15번의 롱볼 패스를 시도했는데 68%의 정확성을 보여주었다. 이 수치는 피를로가 밀란과 유벤투스에서 뛰었던 10년 동안의 평균 값과 유사하다.
물론 빌드업 참여도나 골로 이어지는 패스 등의 수치에서는 차이가 나지만 센시는 데뷔 이후 꾸준히 그 값을 늘려오고 있다. 특히 빌드업 참여도에서 2017∼2018 시즌 사수올로에서 39.9를 기록했던 것이 2019 ∼2020 시즌 현재 49.9까지 상승했다.
센시는 클럽팀뿐만 대표팀에서도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2018년 월드컵 예선탈락을 기점으로 이탈리아는 소위 물갈이를 진행했다. 센시는 조르지뉴, 바렐라와 함께 중원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이탈리아의 유로 예선 10전 전승의 금자탑을 세우는데 일조했다.
과연 센시가 지금과 같은 활약을 이어나가 제2의 피를로라는 기대에 부응하는 선수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원문보기: https://sports.donga.com/3/all/20200127/994137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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