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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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나노전자, 고려대 디스플레이로 특화
지방 국립대 물리학과 교수는 “지원자 수가 늘지 않는 상황에서 특성화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며 “여건을 갖춘 학교에선 기초 연구에 힘쓰고 나머지 학교는 특성화 전략을 잘 세우는 게 낫다”고 말했다.
◆나노 소재 분야=2002년 나노전자물리학 전공을 개설한 국민대는 지난해 이를 아예 학과 차원으로 승격시켰다. 머지않아 수요가 많아질 차세대 양자·전자 소자 개발과 그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는 역할을 선도해 가기 위해서다. 여러 학문에 적용되는 나노 연구 분야의 특성을 활용, 최근엔 생명공학과 연계해 ‘나노기술전공’이라는 특화된 전공 과정도 신설했다.
부산대 역시 나노과학기술대학을 신설, 나노 연구와 관련된 각종 기술을 한데 모아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 대학은 ▶나노정보소재학과(신소재 개발) ▶나노시스템공정학과(새로운 물성을 분석·제어) ▶나노메디컬공학과(나노 기술을 치료에 활용)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부산대 차명석 교수는 “전원 기숙사 무료 제공에 다양한 장학금 혜택 등으로 우수 학생을 유치해 나노 전문가로 키운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28일 경희대 차세대 디스플레이 연구센터(ADRC)의 대학원생 이선희(여·左)씨와 손남길씨가 그린레이저를 이용해 비정질 박막을 다결정질 박막으로 바꾸는 반도체 개발연구 관련 실험을 하고 있다. [사진=양영석 인턴기자]◆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고려대 서창캠퍼스 디스플레이·반도체물리학과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TFT(박막트랜지스터) 소자, 방사선을 이용한 반도체 기반 의료용 디스플레이 소자 등에 관한 연구에 초점을 맞췄다. 학교가 위치한 충남 지역 대기업 디스플레이 제조업체들과 연계한 산학 협동연구도 활발하다. 특히 삼성전자와는 ‘차세대 정보 디스플레이 기술개발 사업’ 위탁과정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이 과정에는 고려대 교수진과 삼성전자 전문 연구원이 서로 자리를 바꿔 교환 강의를 한다.
광운대 전자물리학과는 특성화 물리학과의 원조 격이다. 1988년 학과 설립 초기부터 전자산업 분야로의 특성화를 꾀했다. 특히 94년부터 일찌감치 PDP(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 기술 개발에 착수, 2004년 산업자원부 지정 ‘차세대 PDP 공동연구 지원센터’를 학교 내에 유치했다. 현재 대기업을 포함한 30여 중소기업이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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