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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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산업은 국가혁신 주체" / 김현수 (경영) 교수

"그동안의 학술대회에서는 당면 과제 및 미시적인 이슈에 대한 논의가 많았으나, 이번에는 거시적인 차원에서의 경제의 흐름과 산업의 고부가화와 수요 창출 전략에 대한 논문 및 사례 발표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16일 열리는 2007 IT 서비스 춘계학술대회를 준비해온 김현수 IT서비스학회장(국민대 교수)은 "IT서비스산업의 흐름이 기술 중심에서 경제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김 회장은 "IT서비스산업이 현재 기업을 정보화하는 수준을 넘어서서 국가 전체를 혁신하는 주체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려면 큰 패러다임의 진화가 필요하다"며 "향후 수년간이 IT서비스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로서 큰 업적을 이루고 큰 융통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의 집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학술대회가 국가혁신과 IT서비스산업의 발전을 동시에 이룩하는 계기가 되도록, 또 민ㆍ관ㆍ학의 국가혁신 의지를 결집할 수 있는 행사로서 관련 주체들간에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식기반서비스업이 국가의 성장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식기반서비스업의 중심 산업인 IT서비스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혁신을 위한 IT서비스산업의 정책적, 기술적 전략을 토의하고, 학술적 기반을 공고히 다지는 학술대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취약한 우리나라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서도 IT서비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이번 대회의 주제를 `국가혁신과 IT서비스'로 잡은 데 대해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는 국가는 존재 가치를 상실하게 될 가능성이 많을 것"이라며 "국가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방법론으로서 IT서비스의 역할을 토론하기 위해 대규모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로 만 6년, 11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국가혁신 방법론 주제 외에, IT서비스 수출 활성화, U-서비스, 인재 양성 모델, 서비스관리 등 IT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응용분야를 포함하도록 세션을 구성했다.
원문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705160201206961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