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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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걸 (행정)교수, 세계 전자정부 콘퍼런스 사회

이달 14, 15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 5층 조병두홀에서 ‘2006 세계 전자정부 국제 콘퍼런스’가 열린다.
성균관대 국제정보정책전자정부연구소와 미국 럿거스대 e-거버넌스 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2005년 세계 100대 국가 100대 도시 전자정부 평가 결과에 따른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식에는 2005년 전자정부 평가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 서울시를 비롯해 미국 뉴욕, 중국 상하이(上海), 홍콩, 호주 시드니, 싱가포르, 일본 도쿄(東京) 등 우수 사례로 평가된 세계 각 도시를 시상할 예정이다.
국내 3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수준 높은 전자정부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는 경북도와 인천, 구미시 등도 시상한다.
▶본보 4월 12일자 A14면 참조
홍성걸 국민대 사회과학부 교수의 사회로 서정돈 성균관대 총장,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 이명박 서울시장, 김학준 동아일보 사장, 박성득 전자신문사 사장, 김성태 성균관대 국제정보정책전자정부연구소 소장, 마크 홀저 미국 럿거스대 e-거버넌스 연구소 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15일에는 마크 홀저 교수가 ‘전자정부 생산성과 성과의 발전과제’에 대해 특별 강연하고 개발도상국의 전자정부 현황과 전망을 논의한다.
김성태 소장은 “이번 행사는 세계 각 도시의 전자정부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기회”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전자정부 평가를 통해 전자정부와 정책, 관련 산업 육성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2-760-1327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