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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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품질이 수입차 경쟁력 핵심" / 이형재(경영학부) 교수

“KICSI가 수입차업계의 대표적인 평가지표로 자리잡으면서 사후서비스(AS) 품질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수입차서비스지수(KICSI) 평가를 담당한 이형재 국민대 자동차서비스연구소장(경영대 교수·사진)은 12일 “이제 AS는 부가적인 요소가 아니라 브랜드 경쟁력의 핵심 요소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KICSI는 서비스센터와 작업대 수 등 인프라뿐 아니라 AS 과정에서 느끼는 소비자의 주관적인 평가도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AS 인프라 확충이 중요하지만 정확한 진단과 처방, 신속성, 고객 맞춤형 서비스의 중요성도 점점 커지고 있다는 얘기다.
이 소장은 “KICSI 종합점수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하반기 68.07점이던 KICSI 평균점수는 올 상반기 70.41점으로 2.34점 올랐다. 종합 평가에서 1~3위에 오른 렉서스와 포르쉐, 볼보는 정량지표보다 정성지표 점수가 더 높았다. 그는 이어 “국산차에 비해 높다는 지적을 받아온 수입차 자동차보험 손해율도 꾸준히 낮아지는 등 수입차 AS 시장이 안정화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 소장은 “수입차 업체들이 이번 KICSI 조사 결과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원문보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71298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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