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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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달리기 3 대회 1주전 탄수화물 빼고 채우기 / 이명천 체육학부 교수
달리기에는 단계별로 필요한 영양소가 있습니다. 평소엔 하루 세 끼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대회가 가까워 올수록 적당량을 골라 먹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올바른 식이요법 요령을 알아볼까요.
◆ 대회 1개월 전=정상적인 식사를 하면서 칼슘.철을 보충하는 게 좋습니다. 식사 때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과 야채 등을 골고루 먹고, 특히 러너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칼슘과 철을 확실하게 섭취해야 합니다. 철분이 부족하면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빈혈이 올 수도 있거든요. 칼슘과 철은 녹황색 야채.우유.유제품.해산물 등에 많습니다.
◆ 대회 2~3주 전=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 시기는 훈련의 피로를 없애기 위해 훈련량을 줄여가는 단계입니다. 이 경우 에너지 소비량이 떨어져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면 과다 체중이 되기 쉽습니다. 연습량을 줄이는 시점부터 평소의 80% 정도만 먹는 게 좋습니다.
◆ 대회 1~2주 전=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비타민C를 보충하는 것도 지혜입니다. 비타민C는 목의 점막을 강하게 하고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지켜줍니다. 브로콜리.양상추.시금치.모란채와 과일에 비타민C가 많습니다.

◆ 대회 1주~2일 전=본격적으로 식이요법을 하는 시기입니다. 양질의 탄수화물을 섭취해 근육 내 글리코겐 양을 극대화시키는 것입니다. 글리코겐이 많이 축적돼야 지구력이 향상되거든요. 글리코겐을 많이 저장하려면 몸속에 남아 있는 글리코겐을 일단 다 써버린 뒤 새로 담아야 합니다. 이를 카보 로딩(carbo-loading.탄수화물 축적하기)이라고 부릅니다.
글리코겐 태우기는 대회 6일 전부터 사흘 정도 실시합니다. 이 기간에는 지방질이 없는 살코기.계란 등 단백질만 먹습니다. 고기를 구워 먹을 때 소금을 찍어서도 안 되고, 야채도 피해야 합니다. 훈련도 계속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은 거의 바닥이 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 뒤 3일 전부터 '고당질 식사'로 탄수화물을 꽉 채우는 거지요.
밥.빵.우동.스파게티.찰밥.소면.수프.콘 플레이크 등이 해당됩니다. 효율이 좋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타민이 필요하기 때문에 과일을 먹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명천 국민대 체육학부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