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 퀵메뉴 메뉴에 대한 사용자 설정을 위해 쿠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뉴 체크 후 저장을 한 경우 쿠키 저장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성북동 비둘기의 귀환...월월(Wall月)축제 2009

성북구(구청장 서찬교)는 국민대학교와 함께 성북동 북정길 성곽마을에서 19∼20일 이틀간 '월월(Wall月)축제'를 연다.
‘북정 성곽마을 달빛 스케치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축제는 부녀회와 노인회 등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예술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성곽마을의 작은 이야기를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축제는 19일 오후 7시30분 달빛 전야제로 문을 연다. 이 날 박정욱 명창의 소리한마당, 국민대 연극영화전공 학생들의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갈라 콘서트, 책 낭독회, 변사극 이수일과 심순애 등이 잇달아 무대에 오른다.
이튿날인 20일에는 오전 10시 장기왕대회를 시작으로 주민 노래자랑 어린이 뮤지컬과 동요콘서트 재즈공연 50여 개 팀이 겨루는 B-BOY 경연, 포크콘서트 등이 오후 9시30분까지 잇달아 펼쳐진다.
특히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갈라콘서트와 국민대 무용전공 학생들이 출연하는 ‘달빛 춤 한마당’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의 진수는 이 같은 공연 외에도 북정길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추억의 만화방과 다방, 이발소, 추억의 앨범전시, 담벼락에 그려지는 영상쇼 등은 옛 정취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성북동 비둘기의 귀환을 주제로 한 벽화와 대형 바람개비가 전시되고 종이 성곽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흥미를 더할 전망이다.
축제장 한쪽의 북정갤러리에서는 추억과 가족, 예쁜 집을 주제로 한 사진전과 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우리 마을 스케치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행복장터에는 연탄불 삼겹살과 달고나 등 추억의 음식들이 등장한다.
김석진 문화체육과장은 "달빛 아름다운 성북동 북정길 성곽마을에서 펼쳐지는 이번 문화예술의 한마당이 세대와 동네 사이의 벽을 뛰어넘는(越-Wall) 훈훈한 추억 만들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성대입구 6번 출구에서 성북마을버스 3번을 타면 행사장에 닿는다. 또 성곽마을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성북초등학교에는 임시 주차장이 마련된다.

성북구청 문화체육과(☎920-3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