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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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국민대, 주민과 녹색벼룩시장 개최
국민대는 19일 정오부터 교내 국제관 A동에서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녹색벼룩시장'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공예과 학생은 도자기공예, 금속공예 등의 작품을 판매하고 주민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학생들에게 판매할 예정이다.
원문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0&no=255545
출처 : 매일경제 기사입력 : 2010.05.18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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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국민대, 지역민과 함께 하는 녹색 대학축제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는 19일 낮 12시에 지역 어머니와 함께하는 녹색 대학축제의 일환으로 '녹색벼룩시장'(Green Flea Market)을 개최한다.
봄 축제중인 국민대학교는 주변의 아파트 지역 어머니와 대학생이 함께 공동으로 녹색벼룩시장을 개최해 아파트 주민들의 물품을 지역이나 해외에서 온 학생들과 나누는 행사를 열기로 했다. 또 공예과 대학생들은 지역주민이 선호하는 도자기공예, 금속공예, 유리공예 등의 작품을 판매해 지역민과 하나되는 녹색 대학축제로의 모습을 보여준다는 취지다. 예술대학 학생들은 재능기부로서 음악연주를 기부할 예정이다.
또 녹색벼룩시장을 통해 지역 어머니와 대학의 교직원과 학생들은 환경의식을 제고하고 함께 북한산 주변을 가꾸는 공동의 작업을 추구하려고 한다.
2003년이래 국민대학교에서는 녹색캠퍼스운동을 통해서 차없는 캠퍼스, 숲과 함께하는 캠퍼스, 벼룩시장과 함께하는 캠퍼스, 도시농업하는 캠퍼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캠퍼스 등을 추진해 왔고, 현재 북한산 계곡 저수시설을 완공해 실개천을 복원했다.
원문보기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51814562864742&outlink=1
출처 : 머니투데이 기사입력 : 2010.05.18 1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