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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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수업' 알고리즘, 감시사회에 대해 답한다 / 최항섭(사회학과) 교수
19일 방송되는 tvN 강연 프로그램 ‘미래수업’ 24회에서는 ‘빅데이터의 시대, 친절한 빅브라더가 온다’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이광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와 최항섭 국민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빅데이터 시대의 화두와 미래 전략을 논할 계획이다.
영국의 유력 경제지 이코노미스트는 세계에서 가장 값진 자원으로 ‘데이터’를 꼽았다. 데이터가 일정한 형태나 형식으로 비즈니스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이광석 교수는 실제 하루 평균 600개 정도의 온라인 업체들이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말한다. 스마트 기술이 세상을 지배하는 디지털 시대에 인간은 하나의 상품이자 데이터 노동자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이어 추천 동영상, 추천 영화, 추천 음악에 이르기까지 정교하게 개인화된 추천 알고리즘의 진실도 들려준다. 개인 데이터에 기반한 기업들의 수익 창출 구조, 우리의 취향을 은밀하게 조정하는 데이터 알고리즘의 무자비성, 기업들이 수집한 데이터를 악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을 제안하며 패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최항섭 교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앞당겨진 ‘초감시사회’에 관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한다. QR 코드 의무화 시스템, 수술실이나 방범용 CCTV 등 감염병 확산 방지와 공정성 확보를 위한 자발적 감시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아울러 ‘알고리즘과 감시가 주는 안락함 속에서 과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질문에 대한 이광석, 최항섭 교수의 명쾌한 답변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tvN ‘미래수업’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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