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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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손잡은 국민대와 문화창조융합센터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문화창조융합센터(센터장 강명신)가 5월 11일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확산 및 우수인재 교육·양성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지수 총장‧박찬량 산학협력단장‧하준수 조형대학 학장‧문화창조융합센터 강명신 센터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확산 ▲ 우수인재 양성과 기술 지원 ▲ 산학협력 인프라 및 네트워크 구축 ▲ 문화콘텐츠 관련 공간, 장비 등 시설 교차 지원 등의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문화창조융합센터에서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융복합 미디어아트 작품을 전시하였으며, 이를 통해 문화창조융합센터를 방문한 국내외 유관 기관 및 문화 관계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유지수 총장은 “본 협약을 통하여 인적·기술적 지원을 늘리고 문화창조융합센터와 상호 교류를 증진하여 우수 문화 콘텐츠 생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학교는 올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되는 등 혁신 교육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국내 최초의 디자인 단과대학으로 한국 디자인계를 선도하고 있는 조형대학을 비롯하여 융합 인재양성을 위하여 지암 이노베이터 스튜디오를 설립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