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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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 키운다
△ 사진 = 국민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과정 현장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그런데 최근 국민대학교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을 키워 지식재산 기반의 고용창출과 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대는 지난 5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총 2차에 걸쳐 70여명의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r)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실무형 지식재산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해 ‘IP정보검색사 양성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와 공동으로 지식재산 관련 법률 및 제도, 출원절차 및 등록요건, 명세서 작성방법 및 청구범위의 이해뿐만 아니라 지식재산 정보조사개론, 선행기술조사 작성 실무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신산업 분야인 지식재산(IP)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뿐만 아니라 오는 6월 12일 자격시험을 통해 한국지식재산협회에서 발급하는 'IP정보검색사' 자격도 취득할 수 있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강민호 연구원(기계공학부 바이오의료기기실험실)은 “청년TLO의 역할과 임무가 전공과 앞으로의 진로에 어떠한 도움이 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특허를 기반으로 한 연구기획과 기술사업화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 지원하는 청년TLO육성사업의 총괄책임을 맡고 있는 차주헌 국민대 산학협력단장은 “교육과 자격증 취득지원에만 머무르지 않고 지식재산서비스업계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인턴십과 취업까지 연계할 예정”이라면서, “이공계 졸업생들의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기술이전 및 사업화 노력이 취·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IP정보검색사 양성과정‘의 후속 심화교육으로 아이디어 창출, 선행기술조사 및 명세서 작성 실습을 위해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국민대 IP-R&D센터·공학교육혁신센터와 공동으로 ‘IP지식재산캠프’도 운영할 예정이다. 우수자에게는 총장 명의의 상장 및 부상도 수여한다.
| 순번 | 언론사 | 제 목 |
|---|---|---|
| 1 | 서울경제 | 국민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 키운다 |
| 2 | 세계일보 | 국민대, 실무형 지식재산(IP) 전문인력 키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