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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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북한이탈주민 재학생 취업교육 앞장선다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6월 12일(수) 오후 본부관에서 커리어 4.0 협동조합(이사장 동방청천)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리어4.0 협동조합은 대학취업교육 전문 강사와 컨설턴트들로 구성된 교육기관으로, 대졸 신입 및 경력직을 위한 취업·진로교육을 진행하고 이를 위한 강사와 컨설턴트들을 선발, 위촉, 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특히 맞춤형 취업 멘토링을 통해 취업취약계층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북한이탈주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진로 멘토링을 비롯하여 예비 직장 경험을 쌓기 위한 ‘인턴 사업’과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한 ‘전문가 육성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커리어 4.0 협동조합 동방청천 이사장은 “북한 이탈주민 재학생들이 주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밀집돼있는 점을 감안하여 수도권에서 가시적 성과를 도출 후 전국적으로 취업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대 교양대학 여현철 교수(서울통일교육센터 사무처장)는 “이번 업무협약은 북한이탈주민 재학생들에 대한 인식을 바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민대에서 북한이탈주민 재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컴퓨터 교육과 남북학생 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여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향상하고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2016년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선정된 이래 통일 관련한 각종 행사 및 워크샵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1월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북구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탈북민 창작 뮤지컬 공연 △남북대학생 통일토론 대회 △각종 동아리활동 지원 사업 등 북한이탈주민 재학생에 대한 편견 및 선입견을 없앨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순번 | 언론사 | 제 목 |
|---|---|---|
| 1 | 중앙일보 | 국민대, 탈북민 재학생 취업교육 앞장 선다 |
| 2 | 에듀동아 | 국민대, 북한이탈주민 재학생 취업교육 앞장선다 |
| 3 | 한국대학신문 | 국민대, 북한이탈주민 재학생 취업교육 앞장선다 |
| 4 | 대학저널 | 국민대, 북한이탈주민 재학생 취업교육 앞장선다 |
| 5 | 스마트경제 | 국민대, 북한이탈주민 재학생 취업교육 '앞장' |
| 6 | 베리타스알파 | 국민대, 북한이탈주민 재학생 취업지원 위한 커리어 4.0과 MOU 체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