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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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S 기후변화대응사업단, ‘클린 위크’ 맞이하여 플로깅 및 환경 캠페인 실시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기후변화대응사업단(단장 강윤희) 소속 환경 동아리 디에코(The ECO)에서 ‘클린캠퍼스 조성을 위한 클린 위크’를 맞아 플로깅 활동과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클린캠퍼스 조성 프로그램은 관리처 주관으로 캠퍼스 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구성원의 환경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2주간 전 구성원이 참여하는 ‘클린 위크’를 운영하며 교내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디에코는 이번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회용품 줄이기’를 주제로 한 환경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교내 구성원의 환경 인식을 제고하고, 친환경 생활 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앞서 디에코는 4월 4일 신입 회원들과 함께 국민대 인근 배밭골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캠퍼스 인근 생활권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환경 문제를 확인했으며, 환경 실천 활동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 디에코, 배밭골 플로깅 활동 단체 사진
이어 4월 9일에는 국민대 정문 앞에서 ‘일회용품 줄이기’를 주제로 환경 캠페인을 운영했다. 디에코는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안내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디에코 회장 정민주 학생(러시아·유라시아학과 23)은 “배밭골 플로깅을 통해 캠퍼스 인근 생활권의 환경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정화 활동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교내 구성원의 사용 실태를 돌아보고, 친환경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디에코 및 관리처,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단체 사진
국민대는 HUSS 환경컨소시엄 주관대학으로서 ‘기후 위기 시대의 공존과 상생’을 주제로 덕성여대, 울산대, 인하대, 조선대와 협력하고 있다. 대학 간, 전공 간 경계를 넘어서는 융합 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미래형 인문사회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