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입니다.
Kookmin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is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who lead innovation and generate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상아탑 속의 학문추구가 아닌, 기업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실무경험을 제공하는 5개의 학부와 8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ather than ivory-tower scholarship, it is composed of five schools and eight majors that provide diverse practical experiences to meet the needs of businesses and society.

급변하는 경영환경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국내외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기관입니다.
It is an institution dedicated to training professionals capable of forecasting rapidly 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trends and proactively responding to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texts.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지식” 못지 않게 “경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Through various scholarship programs,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conveys to students that “experience” is as important as “knowledge.”

자기만의 자랑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저희 경영대학과 “경험의 놀이터”에서 가득 찬 미래를 꿈꾸어 보세요.
Dream of a future filled with our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its “Playground of Experience,” where you become the talent who can share your own proud story.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은 “혁신을 주도하여 기업과 사회에 새로운 물결을 창출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특성화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연구기관”을 지향합니다.
The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t Kookmin University aspires to be an educational and research institution that “leads innovation and cultivates creative and specialized global talents capable of creating new waves in business and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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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마약 예방 교육 사업 선정 ‘학생이 직접 나서는 캠퍼스 예방 모델’ 구축
국민대학교 (총장 정승렬)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서 주관하는 '2026년 대학생·유학생 마약류 예방 교육 운영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대학가 마약 범죄를 예방하고 학생들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오는 11월까지 ▲학생 서포터즈 운영 ▲마약류 예방 콘텐츠 제작 공모전 ▲온·오프라인 마약류 예방 교육 진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학생 주도형 홍보단인 'B.B. 서포터즈'를 선발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참여형 예방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B.B.서포터즈는 Be Brave의 앞 글자를 따온 것으로, 마약 문제에 단호하게 ‘거절할 용기’를 가지고 마약을 멀리하여 건강한 사회를 꿈꾸는 활동가를 지칭한다. 대학생 또래 집단의 마약예방 활동을 장려하고자 식약처에서 위촉 운영하고 있다.
국민대는 교내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예방 중심 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해 국민대 민주광장에서는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통합 건강증진 캠페인을 운영하며 마약 예방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캠페인은 총 4개 부스로 구성되어 ▲맞춤형 금연 상담과 니코틴 패치·금연 용품을 제공하는 금연 캠페인 ▲절주·영양·신체활동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증진 체험관 ▲마약류 익명 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피해자 보호 및 치료 지원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 ▲우울·불안·스트레스 자가검진을 기반으로 한 생명존중 캠페인 등을 운영했다.
국민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단순한 일회성 교육을 넘어, 학생 참여와 체험을 기반으로 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효성 있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